12월에서 1월사이에 가지치기를 하고, 새 순이 돋고 가지가 뻗어 나가는 이 즈음에 이런 일들을 한다고 한다.
가지가 위로 뻗으면 위로 뻗은 가지가 햇볕을 막고, 바람이 불때는 바람을 타서 나무 전체가 흔들리고 과일이 떨어지거나 다치게 된다고 한다. 아직은 앙상한 가지만 있는데 좀 지나면 바닥에 있는 잡초가 햇볕을 못받아 죽을 정도로 무성한 잎이 돋아 난다고 한다.
몸이 등산을 다녀온 것보다 더 힘들다. 상체 운동이 많이 된 듯 싶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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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렇게 멋대로 뻗은 가지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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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수평으로 자라도록 지지대에 묶어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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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완료상태를 아랫쪽에서 찍은 사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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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런 가지들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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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이렇게 정리하였다. |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