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흥사 주차장에 차를 대고 전주식당에서 산채비빔밥을 한그릇 먹고 등산에 나선 시간이 오후 한시.
오늘의 등산코스는 해남의 서쪽편이기에 오후 등산을 시작한 것이다. 해가 잘 비치니까 말이다.
대흥사를 지나 일지암으로 갔다. 일지암은 초의선사가 그의 반평생을 보낸곳이라 한다.
일지암에서 진불암으로 갔다.
진불암에서 관음암으로 갔다.
관음암에서 대흥사 주차장으로 내려왔다.
총 걸린 시간은 2시간 50분.
무척 힘들었다. 그간 운동을 너무 안했기에 당연하다 여긴다.
이제 점차 나아질 것이다.
무거운 다리를 이끌고 돌아와 김치국을 끓이고 밥을 지어 먹었다.
일찍 자야 하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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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일지암에서 파노라마로 전면을 촬영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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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일지암에 배꽃이 피어 있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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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진불암에 붙어있는 건물인데 어려서 살던 집과 너무 비슷해서 촬영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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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진불암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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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대흥사를 중심으로 한 등산로 |
| 일지암 진불암 관음암 |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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