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본으로 잦은 출장을 가시는 지인께서 기꺼이 가이드 역할을 해 주셔서 첫 일본여행임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동안 멋진 경험을 하고 왔다.
김포공항(3/9) - 오사카 - 교토 - 오사카 - 동경 - 김포공항(3/12)
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다.
한국여자들이 예쁘다.
어디나 삶에 찌든 사람들이 넘쳐난다.
일본의 나이든 사람들은 참 부지런하다.
일본 음식은 뭔가 결정적인 맛이 없다.
일본은 역시 우리보다 큰 나라다.
어느 도시든 밤에는 취한다.
교토는 우리나라의 경주와 분위기가 비슷했다.
관광지마다 쓸모없는 물건들을 사느라 바쁜 사람들이 많다.
일본에는 신사가 많았다.
어디나 양아치들은 있다.
사먹는 음식은 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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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오사카의 시장 전경(시장에서 초밥을 먹었다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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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오사카의 번화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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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요칸에서의 식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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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요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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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오사카에서 동경으로가는 길목에 후지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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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경 스카이트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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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동경 무슨신사 앞쪽 잡화점들 |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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